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저주받은 황태자
글작가 / 월드스토리

저주받은 황태자-월드스토리

판타지소설
어울림출판사
전체관람가
2022.05.19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5권6권7권   
 

백성들은 카빈 아드리함에 대해 스트롬 제국을 망국으로 만든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역대 최악의 황제,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실상은 귀족들과의 싸움에서 밀린 비운의 황제.
왕실에서 쫓겨나, 증오하던 그에게 찾아온 한 여자의 말.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제안에 따라, 철천지원수였던 안드레드 왕국의 앞잡이가 되어 멸망시켰던 파란만장한 삶.
그러다 실패했고, 그 끝은 백성들의 비난이었다.
“이제 나도 죽는 건가. 귀족들과의 싸움을 피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내 계약자가 되지 않겠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는 소년이여.”
“계약자? 뭔지 모르겠다만… 가고 싶다. 과거로.”
“그 소원. 이뤄주지.”
소원을 이뤄주겠던 성창, 카스테온의 한마디.
믿지 못하던 카빈 아드리함은 되도 않는 말을 자장가 삼아, 세상과 작별했다.
‘진짜로 돌아오게 될 줄이야.’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