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단아한 유혹
글작가 / 태은

단아한 유혹-태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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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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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김요한.
그의 앞에 어느 날 도착한 경고장.

이 경고장을 보낸 놈을 반드시 잡기 위해
미친개라 불리는 형사, 서은호와 팀을 꾸리게 된 요한은
은호 때문에 망가진 셔츠로 말미암아
은호의 여동생 은비가 하는 수선집에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은비를 만나 첫눈에 반해 버리는데….

“또 와도 됩니까.”
“네……?”
“아니지. 내가 여기 올 명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범죄자 검거 외에는 관심이 없던 요한은 그날부터
은비와 자주 만나기 위해 온갖 일을 해대고
그녀의 곁에 제 자리를 차츰 만들어 가기 시작한다.

“데려다줘서 감사합니다, 검사님.”
“고맙긴요. 그리고 검사님이라는 호칭 말고, 이름 불러 주시면 안 됩니까?”
“네?”
“나 은비 씨랑 일로 만나는 거 아닌데.”
“…….”
“남자로 다가가는 겁니다. 조금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작가 소개>

- 태은

xixixi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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