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존마
글작가 / 청순별랑

존마-청순별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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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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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살기 위해 썼던 마법으로 마녀가 되어 버린 미히셴.
그리고 마녀이기에 쫓기는 삶.

지난 스무 해 동안 끈질기게 쫓기는 삶에
그녀는 지쳐 있었고, 이제는 끝을 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그런 그녀 앞에 네오칼레라는 우여곡절을 나름대로 겪은
한 남자가 황당한 일과 함께 나타나면서,
삶을 끝내고만 싶었던 미히셴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기 시작한다.

“그 위로 올라가도 돼요?”
“왜요?”
“이번엔 달달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요.”
“올라와요.”
“.......”
“왜 거기에 손을 올려요?”
“음, 이러면 혀가 부드러워져서 말이 더 잘 나올 것 같아서요.”
“어딜 만져요?”
“이제 본격적으로 달콤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서....”
“해 봐요.


* <나부 샤안>과 연작입니다.


<작가 소개>

- 청순별랑

맑고 순수하며 조금은 특별하기를 꿈꾸는 별 하나
나부 샤안-청순별랑

나부 샤안

청순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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