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흑린화(黑麟花) (♥ 운향각이야기 3)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흑린화(黑麟花) (♥ 운향각이야기 3)-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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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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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상에 둘 뿐인 피붙이-할머니와 엄마를 화마로 잃어버린 정현.
오갈 데 없는 그녀에게 할머니의 손님이었던 효재가 손을 내밀었다.
그리하여 시작된 운향각에서의 심부름바치 생활.

5년여의 세월이 흘러
이제 떠날 날을 계획해보기도 하는 정현의 눈에 띈 쓰러진 남자.

심한 부상을 입은 남자를 방에 들여 간호를 했지만
정신을 차린 그는 인사도 없이 떠나버렸다.

며칠 후 그 남자가 운향각에 손님으로 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무사한지 궁금한 마음에 찾아간 정현에게
그는 모진 소리를 해댔다.

그렇게 마음에 커다란 가시를 박아놓고서
친구를 하자는 이 남자.

그의 말에 정현의 마음이 떨려왔다.


<운향각>

구름 속에 숨은 향기로운 집. 그렇듯이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곳.
이 나라에서 아주 소수의 특별한 사람만이 알고 있는 곳.
그보다 더 특별한 사람만이 드나들 수 있는 집.
향기롭고 신비로운 이 집에는 아름다운 꽃이 사시사철 피어 있다.
당신이 아주 특별한 그 사람이라면, 언젠가 그 꽃들의 주인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이 이야기는 아름다운 운향각의 일곱 꽃송이와 그 주인이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이지환(자작나무)

읽고 쓰는 즐거움에만 미친 사람. 다시마를 몹시 싫어하여 건져내는 사람.
한번 맺은 정이야 평생 가는 사람이라지요.

출간작_ 처녀작 <그대가 손을 내밀 때> 이후, <이혼의 조건>, <연애의 조건>, <운향각 이야기>, <화홍> 등 십여 작품을 출간하였음.

전자 출간작_ <연분홍일기>, <우독사>, <화홍 2부>외 다수.

출간 예정작_ 역사물 <황녀의 난>과 <역천>, 로터스 시리즈인 <그대에게 나마스테>, <운향각 이야기> 3話 <진주난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