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장미저택, 야수를 집어삼키다
글작가 / 화연윤희수

장미저택, 야수를 집어삼키다-화연윤희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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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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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생아라는 이유로 16살 이후 제 마음대로 살 수 없었던 그녀, 홍주.

“일주일 뒤 결혼식에서 보도록 합시다.”

그랬기에 난데없이 한국으로 끌려와 본 맞선에서
처음 본 남자가 한 결정으로 제 결혼이 확정되었을 때도
홍주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군말없이 그 남자, 차준현의 아내가 되어
그의 집인 장미저택에 들어가는 것 외에는.

그렇게 들어간 장미저택에서 홍주는 차츰 적응해 가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자유를 소소하게 느끼기 시작하고,

그런 홍주의 변화에 적당한 거리를 두던 준현도
불편함을 동반한 묘한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에 살랑살랑 알 수 없는 바람이 불어오는데….


<작가 소개>

- 화연윤희수

사랑글쟁이. 커피와 눕방.
사고뭉치 냥이네 대가족 집사.
자유로운 영혼의 마미.
언제나 러브 마이셀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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