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도화전 : 토끼를 잡아 오겠습니다
글작가 / 한열매

도화전 : 토끼를 잡아 오겠습니다-한열매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10.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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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조상의 업보로 누군지도 모를 이에게 건네줄 약초를
애지중지 키우면서 "도화산방"이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도화.

언제 끝날지 모를 이 업보를 끝내고 싶은 그녀의 앞에
어느 날 딱 이상형인 남자, 한별이 나타난다.

“서도화 대표님?”
“…저를 어떻게 아시죠?”

초면인데도 첫눈에 한별에게 끌려 버린 도화는
오래지 않아 한별의 소개로 그림같이 잘생긴 남자, 한과도 알게 된다.

이 모든 것이 신이 안배한 일이라는 것도 모른 채.

그리고 운명처럼 도화는 한별에게 시나브로 빠져들고
무엇 하나 놓친 적 없는 한 역시 저를 다르게 대하는
도화에게 욕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세 사람의 운명에 과거와 똑같은 먹구름이 드리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한열매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합시다, 나랑], [계절의 시작에서]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