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글작가 / 화연윤희수

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화연윤희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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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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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서동경찰서 강력 1팀의 막내이자 홍일점인 오하나.

9년 전, 아버지의 끔찍한 살해 현장에서 당한 일 때문에
하나에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긴다.

접촉한 자가 계획한 살인을 미리 볼 수 있다는 비밀.

하지만 미리 보는 것 외에 범인에 대해 알 수 있는 게 없어
하나에겐 그저 괴롭기만 한 능력이었다.

그런 하나를 내심 걱정스럽게 보면서도 투박하게 대하는,
모두가 다 아는, 하나의 오랜 짝사랑 상대 최영진 팀장은
점점 하나를 이대로 두는 게 버거워지고, 기어이
스스로 쌓아 놓은 벽을 허물기 시작하는데….

“나 이제 안 될 것 같다.”

“네 보호자 그만해야 될 것 같다.”


<작가 소개>

- 화연윤희수

사랑글쟁이. 커피와 눕방.
사고뭉치 냥이네 대가족 집사.
자유로운 영혼의 마미.
언제나 러브 마이셀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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