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청애(鶄愛)
글작가 / 김경미

청애(鶄愛)-김경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8/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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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청애 - 해오라기 사랑 ……해오라기는 전설 속에 나오는 새인데, 만 년을 산다지요. 그 긴 세월 동안 단 한 번 자신의 짝을 만난답니다. 그러다 두 마리 중 하나가 죽으면…… 남은 한 마리는 죽은 짝을 그리워해 하늘을 날아다니며 피를 토하듯 울다 따라 죽는다지요. 애틋하고 절절하고 슬픈……그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서……. 드래건 로드과 요정여왕의 힘으로 만들어진 \\\"샤하닐\\\". 황제와 황후를 선택하는 그 샤하닐은 만든 이조차도 알지 못했던, 운명-단 하나의 만남-을 이끈다.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무어 대륙의 가장 강력한 가딜 제국의 황제, 아잔티스. 지난 300년간 나타나지 않았던 레샤하닐의 주인인 그에게 드디어 라샤하닐의 주인이 나타났다.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닌, 검은 머리와 검은 눈동자 그리고 단단한 마음을 지닌 그녀가. 운명으로 이어진 아잔티스와 아사. 한 사람은 떠나려만 하고, 다른 이는 절대 놔줄 생각이 없다. 그러나, 아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그녀의 세계에만 존재를 한다. 죽어도 내 곁에서 죽으라, 고 외치는 아잔티스지만 아사가 살 수 있는 길을 외면할 수는 없었다. 그녀를……아사를, 돌려보내야 하는가…….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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