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안 하는 남자 못 하는 여자
글작가 / 이세영

안 하는 남자 못 하는 여자-이세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길동의 입술이 김모를 향해 다가갔다. 무슨 생각으로 자신이 이러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아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욕구가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그는 따를 뿐이었다. 부드러운 무언가가 입술 위에 닿는 느낌에 기분 좋은 한숨을 내쉬며 김모는 살며시 눈을 떴다. 그녀는 뜨겁게 넘쳐흐르는 열정과 욕망을 굳이 숨기지 않고 반짝이는 검은 눈동자를 말없이 바라보았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는데……. <작가 소개> -이세영 <까매>란 아이디로 현재 푸른달을 걷다에서 활동 중입니다. 출판작으로는 <날건달과 투덜이> <리벤지> <못난이 전성시대> <덩굴손><이도령 바람났네><이혼하자는 남자&결혼하자는 남자>등이 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