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눈노을
글작가 / 김경미

눈노을  -김경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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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주 예의바르고 똑똑하며 사려 깊은 젊은이의 모습을 겉으로 두른 채, 마음속으로는 복수의 날을 벼르는 세진. 리조트사업에 꼭 필요한 산의 주인에게 거절당하고 돌아오던 길에 올라본 그 산에서 하얀 지붕의 집을 먼발치에서 보게 되고, 그 후부터 왠지모를 답답증과 함께 계속 꾸게 되는, 얼굴도 모르는 여자에 대한 안타까운 꿈. 열흘 만에 다시 오르는 그 산에는 벌써 흰 눈이 쌓여있었고, 그곳에서 어렵게 하얀 지붕의 집을 찾아낸 세진은 한 여자를 보았다. 여려보이는 체격에 허리께까지 느슨하게 땋아내린 머리, 새하얀 얼굴, 그리고 자신보다 훨씬 더한 무채색의 눈빛을 가진 여자. 세진은 미처 알지 못했다. 윤예경이라는 그녀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그 산에 조용히 전해내려오는 슬픈 이야기를. 그저, 그녀를 자신의 옆에 두고만 싶을 뿐이었다.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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