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호박달빛 (부제:환락질주)    
글작가 / 이령후

호박달빛 (부제:환락질주)-이령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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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정재계를 아우르는 뒷조직, 블랙스톤과 아버지를 향한 복수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열혈형사, 신강은. 새로운 파트너로 들어온 박무철를 향해 의심어린 눈빛을 띄었지만 어느 샌가 호의로, 애정으로까지 발전을 했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을 믿어달라던 그가 블랙스톤의 스파이일 줄이야! <작가소개> - 이령후 수험생 학습컨설팅및 논술강사, 교육신문기자로 활동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더니, 부산 떠나 서울 홀로 상경 후, 홀홀단신. 서울 첫 직장 부도, 첫 작품때 출판사가 사라져 \"처음\"이 아킬레스. 전자책: \"악녀와의 로맨스\", \"발레리나 이야기\", \"자살보다 sex\", \"미친여자\", \"줄리엣의 저주\", \"여우꼬리\" 종이책: \"자살보다 sex\". \"칵테일\" 출간, \"여우꼬리(가제)\"출간준비중 현재 새 작품 \"핀업걸\"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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