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불처럼 뜨겁게
글작가 / 김이현

불처럼 뜨겁게-김이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0/10
(참여 :5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그대의 연인(戀人)]과 연작입니다. 그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여자, 최은채. 그녀는 지혁이 이용하고 버리려던 소영의 단 하나밖에 없는 조카였다! 그 여자다! 소영의 맞은편에 앉아 있는 여자는 분명 얼마 전 수영장에서 마주쳤던 그녀다. 시시때때로 그녀의 모습이 떠올라 지혁을 곤혹스럽게 했던 바로 그 여자. 아무것도 아니라 치부하려 했지만 그녀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 한쪽을 싸하게 만들었던 여자……. 지혁은 자신의 눈을 믿을 수가 없어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았다. 십여 미터 거리. 중간중간 테이블이 놓여 있고 몇몇 사람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에게 얽혀들었다. 그 순간 갑작스럽게도 여자의 입술이 매력적으로 치켜 올라갔다. 웃고 있었다, 그녀가. 그녀의 미소에 멈춰 버렸던 맥박이 고장이라도 난 듯 제멋대로 날뛰기 시작했다. 지혁은 홱 몸을 돌렸다. 거칠다 싶을 정도로 걸음을 빨리해 그는 지하 주차장으로 도망치듯 몸을 숨겼다. 주차해 놓은 차에 올라타고서야 참고 참았던 숨을 내뱉었다. 폐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머리가 어질어질 했고, 심장은 미친 듯이 질주하고 있었다. “빌어먹을! 뭐야, 이거? 도대체 누구야, 저 여자는!” 지혁의 거친 음성이 자동차 실내를 가득 메워 나갔다. <작가 소개> - 김이현 누구나 『최고』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누구나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출간작으로는 『불처럼 뜨겁게』, 『그대의 연인』, 『비애』등이 있고, 출간 예정작으로는 『포이즌(Poison)』, 『루비(Ruby)』, 『달콤한 전쟁』, 『메르헨(Marchen)』 등이 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