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날개달린 색동공룡은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날개달린 색동공룡은-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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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이며, 외전 [내일은 꽃다발] 이 피우리넷에서 초대작으로 유료연재 중입니다. 처음에 우리, 낯선 타인들이었네. 따로이 자라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 사랑이 우리의 영혼을 함께 불렀네. 두 줄기로 흐르던 삶이, 마음이 마침내 만났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나 하나로 합쳐지게 되었는지 그것은 비밀이네. 하지만 거짓 없이 깨끗하고 색동저고리처럼 찬연한 사랑이 우리에게 왔네. 오래된 정원 안에 하얀 사과나무 꽃이 피었네. 그대, 기쁘게 내게로 걸어왔네. 따스한 봄날 같은 이런 연인들도 있었네. 같은 아픔, 같은 외로움, 같은 색의 마음을 가진, 하지만 그 마음의 강함까지도 닮은 재경과 선우. 그들이 가꿔가는 \\\"날개달린 색동공룡 수목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가 소개> - 이지환 읽고 쓰기의 즐거움에 미친 사람 1등이 되고싶은 2등의 마음 재능의 부족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쓰기 작업의 제 2막을 시작함. 폭설의 계절에 [폭염]을 출간하였고 [돌꽃가락지]와 [달려라, 오기사!]를 더듬더듬 쓰고 있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