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린 핑거
글작가 / 김경미

그린 핑거-김경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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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그린 핑거 : 식물을 키우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 우연히 보게 된 그림 속 소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자신이 꿈꾸던 이상형의 여자가 그림 속에 존재할 줄이야! 하지만 너무나도 갖고 싶은 저 그림은 이미 주인이 있었다. 바로 그 아침 맞닥뜨린, 빨간 도깨비라 이름 붙인 여자가. -김찬혁 자신에겐 커다란 상처인 그 그림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그림 속 소녀에 대한 느낌을 말하는 남자가 더 당혹스러웠다. 갖고 싶지도, 남에게 줄 수도 없는 그 그림을 이 남자는 왜이리 탐을 내는 걸까? -정시우 먼저 다가와 달라는 말은 안 해. 그저 그 자리에 있어만 줘. 내가 다가갈게. 내가 시우 씨에게 걸어갈 테니까. 뒤로 물러서지만 말아 줘. 달아나지만 말아 줘. 무서워하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조금씩 다가갈게. . . 당신을 사랑해.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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