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야래향
글작가 / 김경미

야래향-김경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7.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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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극양지기와 순음지기. 극과 극은 통한다. 그래서일까? 그들은 서로가 동류(同類)라는 걸 알아보았다. “뭘 거래하고자 하느냐?” “제가 가진 정보를 전하께 팔고자 합니다.” “그 대가로 내가 줘야 하는 것은?” “이곳에 미쳐 있는 전하의 영향력이지요. 제게는 그 힘이 필요합니다.” “그 힘으로 뭘 할 생각이지?” “전하께 득이 되면 되었지, 해가 되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필요치 않다고 내가 뿌리치면 어찌할 테냐?” “다음에 전하를 뵐 때는 서로 마음 편히 볼 수는 없겠지요. . . . 전하께서는 꽤 힘겨운 적이 되실 게 분명하니까요.” 지독한 가뭄과 함께 수상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용연국. 은밀히 이를 조사하던 이 황자 염휘에게 거래의 손을 내미는 여인이 있었다. 동업자, 아니라면 적이라 말하는 이 여인에게서 풍겨나오는, 희미하고 얕지만 오히려 자꾸만 맴도는 향기가 야래향 이라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그녀가 기녀가 아닌 야래향의 주인이라는 것 또한.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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