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글작가 / 문경서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문경서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2/10
(참여 :5명)
리뷰 [3]
태그 [0]
 이용요금 2,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어학연수, 막대한 유산 그리고 그 유산을 물려받기 위한 조건…… 1년간의 결혼.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어. 하지만 그 때는 사랑이었다고 하기는 힘들어. 네가 너무 어려서, 그냥 관심 정도였지. 결혼을 하고 같이 살면서 점점 널 여자로 느끼는 날 발견했어. 하지만 믿어줘.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그날 밤 이전에는 널 내 품에서 날려 보내줄 생각이었어. 그런데 그 밤이 모든 걸…… 바꿔 놓은 거야.”
그는 그녀의 정수리에 입술을 눌렀다.
“날아가지 못하도록, 내게서 도망가지 못하도록 네 날개를 꺾고 싶었어. 그래서 네 언니와 친구를 이용해 협박한 거야. 퍼기, 제발 내게서 달아나지 말아줘. 날 보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곁에만 있어줘.”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영원한 것은 없다] [혼돈] 등이 있고
현재는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