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지원 납치 사건
글작가 / 이기린

이지원 납치 사건-이기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6.3/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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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비싼 새장 속의 여린 새. 그가 마지막으로 의뢰받은 대상의 인상이었다. 가녀린 몸과 긴 생머리, 촉촉한 큰 눈과 수줍은 미소, 조신한 말투. 저런 여자를 납치하는 건 그야말로 식은 죽 먹기였다. 그러나, 너 이 납치 의뢰인이 누군지나 알아? 나야 나. 너한테 돈 주는 사람이 바로 나라고. 그런데 고객을 이렇게 개차반으로 다룰 수 있는 거야? 서비스 정말 엉망이야. 아, 이런! 정말 은퇴하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 잘했다 싶다. <작가 소개> - 이기린 선인장을 껴안다를 데뷔작으로 이후 폭풍처럼가라, 이지원 납치사건, 열락의정원, 야수가 나타났다, 나의너, 달콤한 것들을 출간했습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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