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못 말리는 그녀의 꼬장
글작가 / 쟌(jeanne)

못 말리는 그녀의 꼬장-쟌(jeanne)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1/10
(참여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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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필명 : 쟌(jeanne) 제 이름은 백진주랍니다...쟌다르크는 제가 고등학교때 친구가 지어준 별명이에요..그당시 제가 모범생의 탈을 쓰고 가끔씩 깨는 행동을 해서요..친구가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점이 쟌다르크를 떠오르게 한다며 \"쟌\"이라고 붙여주었지요. - 로맨스와의 인연은... 전 중학교때부터 로맨스를 보기 시작했어요. 젤 처음 본게 할리퀸 로맨스인 \"사랑의 회오리 바람\"인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그때부터 로맨스에 빠져서 어느순간 나도 한번 써볼까 생각하게 되었지요. 쓰기는 중학교때 처음 썼는데, 소설을 처음 완성한것은 1999년이었어요. 당시 유니텔 동호회 <애생애사>에 글을 남겼었지요.. 암튼 사설이 길었죠? 제가 끄적거린 부족한 글들을 여러분께서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거지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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