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영원한 것은 없다
글작가 / 문경서

영원한 것은 없다  -문경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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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더 늦기 전에, 내 뇌가 터져버리기 전에 한마디만 해줘. 가지 말라고, 네 곁에 있어달라고. 네가 없으면 난,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없어. 제발, 제발……. 내가 아픈 만큼 네가 아팠으면 좋겠어. 내가 힘든 만큼 네가 힘들었으면 좋겠어. 이건 모두 네 탓이야. 그러니 날 원망하지 마. 사랑이라는 말과 감정에 트라우마를 지닌 여자, 박지연.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거부하는 그녀 앞에 사랑이냐 지독한 외로움이냐는 선택의 갈림길이 나타났다. 한 여자를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한 남자, 공재판. 오랜 기다림 끝에 희망의 빛 한 줄기가 비치자 사랑을 얻기 위해 인생을 건 최후의 도박을 계획한다. 사랑을 외면당해 상처받아 독기를 품은 남자의 무서우리만치 처절한 최후의 방법이 겹겹이 장벽을 쌓아올려 닫아버린 그녀의 마음을 녹일지 아니면 더욱 깊은 곳으로 숨어버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등이 있고 현재는 영원한 것은 없다와 연작인 [카오스] 그리고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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