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영원한 것은 없다
글작가 / 문경서

영원한 것은 없다  -문경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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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더 늦기 전에, 내 뇌가 터져버리기 전에 한마디만 해줘. 가지 말라고, 네 곁에 있어달라고. 네가 없으면 난,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없어. 제발, 제발……. 내가 아픈 만큼 네가 아팠으면 좋겠어. 내가 힘든 만큼 네가 힘들었으면 좋겠어. 이건 모두 네 탓이야. 그러니 날 원망하지 마. 사랑이라는 말과 감정에 트라우마를 지닌 여자, 박지연.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거부하는 그녀 앞에 사랑이냐 지독한 외로움이냐는 선택의 갈림길이 나타났다. 한 여자를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한 남자, 공재판. 오랜 기다림 끝에 희망의 빛 한 줄기가 비치자 사랑을 얻기 위해 인생을 건 최후의 도박을 계획한다. 사랑을 외면당해 상처받아 독기를 품은 남자의 무서우리만치 처절한 최후의 방법이 겹겹이 장벽을 쌓아올려 닫아버린 그녀의 마음을 녹일지 아니면 더욱 깊은 곳으로 숨어버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등이 있고 현재는 영원한 것은 없다와 연작인 [카오스] 그리고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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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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