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인어공주를 위하여    
글작가 / 조윤주(채린)

인어공주를 위하여-조윤주(채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5.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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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루시퍼의 신부』작가이신 채린(조윤주)님의 동화비틀기 시리즈.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안데르센의 원작 동화 ‘인어 공주’ 비틀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어 공주는 왜 왕자에게 자신이 그를 구해준 여자라고 끝까지 말을 하지 못한 채 거품이 되어 사라져야만 했을까? 정말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왕자는 정말 끝까지 인어 공주가 자신을 구한 여자라고 깨닫지 못한 걸까? 단순히 그녀가 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혹시 왕자는 인어 공주가 자신을 구한 여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외면한 것은 아닐까? 라는 기본 의문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인어 공주는 슬픈 결말로 어린 시절 가장 싫어하던 동화 중 하나였기 때문에 나름대로 상상력을 가미해 행복하고 엽기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인어 공주의 목소리를 대가로 지상으로 올려보내는 사악한 마녀 대신 근사한 마왕(?) 나타난다면? 인어 공주는 지상의 왕자를 선택할까, 아니면 사악하고 비밀스러운 마왕을 선택할까? 바다의 지배자 트리톤 12세의 유일한 딸 마리나는 우연히 인어들의 금지구역인 ‘어둠의 바다’ 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직접 그곳을 찾아 나서는데……. 갑작스런 상어의 공격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그녀를 구한 것은 근사한 남자였다! 과연 그의 정체는? <작가 소개> - 조윤주(채린) 로망띠끄에서 활동중. \"또 한번의 기회\" \"only you\" \"결혼만들기\" \"루시퍼의 신부\" \"루시퍼의 신부 외전\" 외 기타 다수단편 현재 로망띠끄에 [연풍(緣風)]과 [오직 그대만을]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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