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칵테일
글작가 / 이령후

칵테일-이령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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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당신의 칵테일 취향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토마토가 피를 상징하여 이름 붙여진 칵테일. [블러드 메리]
개성 강한 당신을 위해 독특하게 마시는 칵테일. [마가리타]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건낼 목 넘김이 부드러운 [핑크레이디]
오늘밤 은밀하게 그, 그녀를 유혹하고 싶다면 [오르가즘]

스트레이트에서는 볼 수 없는
미묘한 맛과 아름다운 색을 가진 칵테일은
하나하나 개성적이며 순수한 맛과 향과 색이 섞였을 때
그 매력은 증폭된다.
오리지널 칵테일을 창작하는 즐거움이 생겨나듯
사람들의 삶도 다를 바 없다.

상처받고, 서로에게 치유를 바라는 네명의 도시남녀가
BAR, ATELIR에서 만났다.

가장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 새로운 사랑을 찾아내듯
칵테일도, 사랑도 그 흔한 것들이 만나면 새로움을 만들어 내듯
누군가를 만나 우리의 삶은 새롭게 완성된다.

맛있는 사랑을 전해주는 칵테일 한 잔,
오늘 밤 여러분들께 행복을 건네 드립니다.



<작가 소개>

- 이령후

수험생 학습컨설팅및 논술강사
현재 패션 잡지 에디터로 활동 중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더니, 부산 떠나 서울 홀로 상경 후, 홀홀단신.
서울 첫 직장 부도, 첫 작품때 출판사가 사라져 "처음"이 아킬레스.

전자책: "악녀와의 로맨스", "발레리나 이야기", "자살보다 sex", "미친여자", "줄리엣의 저주", "여우꼬리"
종이책: "자살보다 sex". "칵테일" "라임피클"

현재 새 작품 "핀업걸"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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