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어린 사랑    
글작가 / 이서윤

어린 사랑-이서윤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2/10
(참여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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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감정이 변할 수 없어. 그래 결코. 그러니 널 찾아 이렇게 왔겠지. 단숨에 널 찾아냈겠지. 이것도 우리 인연이라면. 하나도 변하지 않은, 아니 오히려 십 년 전 그때, 그들의 풋풋했던 십 대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아름다워진 여자. 그 뒷모습에 강혁의 눈빛이 씁쓸해져갔다. 이미 십 년 전 말라버린 심장이 버석거렸다. 살아난다는 증거일까. 예기치 않던, 하지만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 기대했던 여자와의 만남은 그의 심장을 울렸다. 한라윤, 나는 결코 변하지 않았어! 여자는 여전히 그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밀어내던 그때처럼, 여전히 밀리고 있는 것은 자신. 곁을 맴돌고 있는 것 또한 그의 바람. 잊은 것이……아니었나.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것은 한라윤이라는 이름. 그녀의 숨결 하나에도 떨던 그때처럼, 지금 또한 변한 것은 없었다. <작가 소개> -이서윤 착실한 직장인에서 일탈을 꿈꾸고파 글을 시작한 소심쟁이. 꿈은 이뤄진다(夢想成眞)라는 믿음을 가진 낭만주의자. 해피엔딩이 좋아 로맨스를 쓰는 해피엔딩 마니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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