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대를 꿈꾸다
글작가 / 원주희

그대를 꿈꾸다 -원주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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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첫사랑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학 실습실 앞 벤치, 운동장 농구대, 첼로, 빗소리, 도서관 대출실 세 번째 책상,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 커튼,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졸업, 눈물. 그리고 8년 후…… 운명처럼 그를 다시 만났다. “후회할 거란 말, 멈추라는 말 이제 그만 해요. 나는 지금 당신밖에 안 보여요. 당신만 보며 달려갈 거예요. 절대로 멈추지 않을 거라구요.” -한재인 널 기억해. 늘 내 주위를 맴돌면서 한 번도 다가오지 않았었지. 내가 가던 도서관과 음악실에 네가 있었어. 까만 머리에 하얀 얼굴, 크고 동그란 눈과 꿈꾸는 듯한 표정의 너. 언제부터인가 나는 너에게 신경 쓰고 있었어. 그리고 8년 후…… 무덤 같던 내 삶에 그녀가 다시 나타났다. 화내며 밀어내도 자꾸만 다가오는 여자. 어느새 눈과 마음이 그녀에게 빨려든다. “더는 다가오지 마. 다가올수록 다치는 건 너야.” -서수현 <작가 소개> - 원주희 출간작 : <절정>, <은비현>, <폭풍설>, <파괴하고 싶은 남자>, <무로>, <그대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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