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의지박약 팔봉김
글작가 / 휘은서

의지박약 팔봉김-휘은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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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나, 너를 놓을 수가 없어, 그러니 네가 날 놔줘. 그러면, 널 보내줄게. 아프지만, 슬프지만 널 보내줄게. 너 그거 알아? 잡힌 사람만큼이나 잡고 있는 사람도 힘들다는 거, 아니, 더 힘들다는 거. 네가 나를 놓을 수 있도록 해줄게. 네가 원하는 게 그거니까. 그렇게 해줄게. 그 여자, 처음으로 마음에 담았던 그 남자를 놓습니다. 더 아프지 않기 위해서……. 내 눈만 바라봐줄 줄 알았던 의지가, 나에게만 웃어줄 줄 알았던 의지가, 다른 놈을 붙들고 아니 아예 찰싹 달라붙어서, 더없이 환하게 웃고 있다. 저러다 입 찢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로. 나이트나 다니는 줄 알았더니 언제 저런 춤은 또 배운 거야? 저 여자가 자고 먹는 거 외엔, 좋아하는 것도 취미도 없다던 그 여자 맞나? 그 남자, 처음으로 마음에 담았던 그 여자를 놓칩니다. 더 아프게 될 줄 모르고……. <작가 소개> - 휘은서 본명: 서은희. 74년에 태어난 소심하고 게으른 호랑이. 로또에 당첨되어 로맨스 카페(국내 로맨스 소설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음료를 공짜로 제공하는 카페^^)를 여는 게 작은(?) 꿈. bluegoguma74@hanmail.net 전자책 출간작: 의지박약 팔봉김. 결의를 가지다. 종이책 출간작: 의지 Come 의지 Go. 차기작: 남극에 사는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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