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TOO LOVE
글작가 / 이정숙(릴케)

TOO LOVE-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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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투러브(too love) 조금은 장난스럽게, 다시 시작하는 게 어때요? 아직은 당신이랑 결별해서 잃고 아플 게 더 많으니까, 조금만 더 시간을 주지 않을래요? 이별이 익숙해질 때까지, 당신에 대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무뎌져서 이 마음을 포기할 수 있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지 않을래요? 나한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지 않을래요? <작가 소개> -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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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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