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매의 검
글작가 / 김경미

매의 검-김경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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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네가 계속 신경이 쓰인다. 내 정신을 어지럽히고 있어.
넌 아무것도 아닌데……네 말마따나 잠깐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한 네가
왜 난 자꾸 마음에 걸리는 걸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
네 말대로 이 자리에서 너를 안으면 너에 대한 관심도 모두 사라질까?
다른 여자들처럼 깨끗이 지워질까?
이 어지러운 호기심의 정체를 파악할 때까지 널 내 곁에 두기로 마음먹었다.
그때 가서 널 안아도 늦지 않을 테니.



북대륙을 통일한 이스타니아 제국.
이곳엔 전설처럼 한 부족의 이야기가 전해내려온다.
초대 라자를 도와 북대륙을 통일시킨 뒤 바람처럼 사라진 뮤족.
이스타니아가 위기에 처하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시 사라지는…….


선대로부터 내려온 방법으로 뮤족을 불러낸 이스타니아의 라자, 라지드 샨.
라자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계획했던 일을 드디어 실행하려는 그의 앞에 나타난 뮤족의 족장은
깜쪽같이 사라져버렸던, 그가 온 아말파를 뒤집어서라도 찾아내려는 그녀, 에레미아 였다!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 <어긋난 휴가>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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