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순정만화처럼
글작가 / 박윤후

순정만화처럼-박윤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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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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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진짜로 사랑한다면 그렇게 쉽게 사랑한다는 말이 안 나와요.” “왜?” “입 밖으로 말을 내뱉는 순간 사랑이 깨질까 봐서 두려우니까요.” 그토록 두려웠던 말을 내뱉을 수 있었던 것은 경아가 오랫동안 고대하던 만화가로 데뷔를 한 덕이기도 했다. 또한, 형민의 기습 키스 덕이기도 했다. 그러나, 형민의 밑에서 어시스트로 일하면서 내내 느꼈던 묘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고자 했던 것뿐이었는데,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형민의 매정한 거절이었다. 게다가 기습 키스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형민이 자신의 데뷔에 입김을 넣은 것마저 알게 된 경아는 그녀의 감정과 꿈을 무시당한 것이라고 느끼고 형민을 떠나버렸다. 그로부터 1년 뒤, 이젠 과거의 순진한 자신이 아니라고 믿는 경아의 앞에 형민이 나타났다. 형민은 무슨 꿍꿍이인지 그의 여자가 되라고 하는데……. <작가 소개> - 박윤후 노처녀 길들이기, 백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사막의 남자,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열애, 몽계, 마녀록, 리아의 계약, 남편을 찾아서, 순정만화처럼, 서동요, 천관녀, 황금신부, 시간속으로를 출간하고 움찔거리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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