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글작가 / 박윤후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박윤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1.03.11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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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터프한 여자와 세심한 남자의 사랑 소동! 문하생들이 장난으로 낸 광고 때문에 구혼 편지 더미에 시달려 괴롭기만 한 만화가 태신.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온, 만화 주인공을 빼닮은 매력적인 남자는 그녀의 단잠을 깨놓고는 가출한 자신의 동생을 내놓으라며 협박을 한다. 잠이 덜 깬 태신의 머릿속은 뒤죽박죽이지만 오직 한가지, 원찬의 멋진 외모와 쭉 빠진 몸매에는 두 눈이 반짝이는데……. 그때 느닷없이 울려온 초인종 소리와 함께 원찬의 동생인 원희가 찾아왔다. 태신에게 자신의 새언니가 되어달라며……. <작가 소개> - 박윤후 노처녀 길들이기, 백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사막의 남자,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열애, 몽계, 마녀록, 리아의 계약, 남편을 찾아서, 순정만화처럼, 서동요, 천관녀, 황금신부, 시간속으로를 출간하고 움찔거리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