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노처녀 길들이기
글작가 / 박윤후

노처녀 길들이기-박윤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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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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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199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여자의 내숭과 화장발은 능력! 안경 착용과 화장 여부, 의상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는 라다민. 철저한 이 시대의 외모지상주의자인 유민석. 여자의 변화무쌍한 능력을 얕본 민석에게 화장기 하나 없고 펑퍼짐한 츄리닝 바지를 입은 땅콩이 나타나는데 이유 없이 그녀를 향한 마음이 간질간질 하다? <작가 소개> - 박윤후 노처녀 길들이기, 백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사막의 남자,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열애, 몽계, 마녀록, 리아의 계약, 남편을 찾아서, 순정만화처럼, 서동요, 천관녀, 황금신부, 시간속으로를 출간하고 움찔거리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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