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흑우
글작가 / 김지혜

흑우-김지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04 | 완결
8.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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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상에 온통 검은비가 쏟아지던 날.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담담하고 세상에 무관심한 그녀.

그 눈을 돌려 놓고 싶어졌다.
그 결계를 부수고 그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박진후는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다.
연경의 삶을 틀어쥔 채로.


<작가 소개>

-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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