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늑대의 정령
글작가 / 이미강

늑대의 정령-이미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18 | 완결
9.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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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마치 개처럼 후각이 유난히 발달해 사람을 냄새로 구분하는 습성을 지닌 진은 다이어 울프에 관한 논문에 필요한 귀한 책을 보기 위해 책의 소유자와 우습지도 않은 면접을 보기로 한다. 하지만, 면접을 보기로 한 당일에 자신을 괴롭히던 몽유병이 도지고 늦지 않고자 부랴부랴 가다가 그만 책의 소유자에게 터무니없는 말실수를 한다. 거기다가 그의 비싸 보이는 옷에 커피를 흘리는 실수까지 하고 만 진. 어떻게든 수습하고자 그의 옷까지 직접 빨며 기회를 얻으려 하던 진에게 책의 소유자 잭 울프라는 남자는 한 번 더 기회를 준다. 그것은 황당하면서도 진에게는 특별하게 닿는 것이었다. “그건 내 말 습관일 뿐이야. 하여간 좋아. 그렇다면 나도 조건이 있어.” “뭐예요?” “당신의 냄새를 좀 맡았으면 좋겠어.” “나, 나의 뭐요?” “냄새.” 어디까지나 논문을 위해 귀한 책을 보고자 한 것뿐이었다. 그러나 잭과의 만남, 그리고 그를 쫓아 가게 된 히든밸리에서 진은 제 삶을 뿌리째 뒤흔들 사실을 서서히 알아가게 되는데. <작가 소개> - 이미강 mikangrhee@naver.com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권 푸른 수염의 아내 1, 2권 그들은 왜? 출간예정작; 늑대의 정령 후편격인 스톰이 곧 출간 예정.(가하출판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배경 소설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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