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난엽
글작가 / 이정숙(릴케)

난엽-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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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바람이 갈대를 스치고 지나가는 소리가 스산하게 공기를 떠돌았다. 극은 난엽이 꼭 안고 있는 저고리를 빼앗듯 쥐어 속저고리 너머로 하얗게 드러난 난엽의 어깨를 덮어주었다. 가까이 다가온 극의 숨소리와 비단 저고리의 촉감이 싸늘한 밤공기를 막아주었다. “왜…… 저를 도와주셨나요?” “가여워서…….” 난엽은 고개를 푹 숙였다. “어서 가.” 극이 몇 걸음 뒤로 물러서더니 외치듯 말했다. 난엽은 어찌할 줄을 모르고 서 있었다. “가라니까!” 난엽은 패물을 꼭 끌어안고 울음을 터뜨리며 돌아섰다. 순간 달려온 극이 난엽의 어깨를 돌려세웠다. “이름, 이름이 뭐니?” “난엽…….” “난 이극. 언젠가…… 다시 보자. 꼭!” <작가 소개> 이정숙(릴케) 가슴 시리도록 슬픈 글, 배꼽이 빠지도록 유쾌한 글, 눈시울 붉히는 감동적인 글을 고루고루 쓰고 싶은 욕심쟁이 서른 살. 『파초』 『불치병』 『그대에게 젖는다』 『사신』『열망』『맛있는키스』『정글』『선비와 애기마님』출간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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