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지독한 운명
글작가 / 한은성(새벽별)

지독한 운명-한은성(새벽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11 | 완결
6.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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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5년의 연애 끝에 사랑하는 남자, 윤형과 결혼을 하게 된 하린.
비록 시어머니의 큰 반대 때문에 결혼까지 이르는 길이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린은 윤형과의 사랑과 자신이 잘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한낱 착각이었다.

“우리 윤형이가 출세하는 데 네가 방해가 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에 하나 네가 방해가 된다면 난 널 내칠 테니 그리 알아.
우리 윤형이가 어떤 사람을 만나든 출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면
넌 그걸 알아도 모른 척해야 해.
설사 그게 여자라고 해도 말이다.”

결혼 전, 허락과 함께 떨어진 시어머니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뒤늦게 알게 되고
그 충격에서 헤어나기도 전에 하린은 버티기 어려운 일들을 연이어 겪으며
결국 사랑하기에 놓을 일이 없다고 믿었던 윤형의 손을 먼저 놓고 만다.

그러나 그대로 끝난 듯했던 인연은 운명이란 이름으로 다시 그들의 앞에 찾아오는데…….


<작가 소개>

- 필명 : 새벽별
- 변함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

출간작
[러브메신저] [여자결벽증인 그놈] [두 얼굴의 사랑] [미사랑] [헤라의 계약]
[사랑이 독이다] [집착] [루의 침실] [난 소중해요] [습관] [사랑앓이]
[누더기상속녀] [격정애인] [두번째 거짓말] [복수초] [아찔한 마법 청산]

E-Mail : bene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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