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푸른 수염의 아내
글작가 / 이미강

푸른 수염의 아내-이미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0.2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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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정순영이라는, 빌딩 청소부와 편의점 직원로 일하는 중졸 학력 뿐이라는 여자. 지금 하는 일보다 훨씬 더 좋은 직장을 구해 준다고 해도 정체를 드러내는 것을 꺼려 일용직에만 묶여 있으려 하는 그녀에게 도우는 호기심을 느껴고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어디까지나 호기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으나 양파 껍질 벗기듯 조금씩 드러나는 그녀의 본 모습에 호기심은 점차 호감을 담은 다른 감정으로 발전하고 도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는 그녀에게  도움이 되어 주고자 하는데……. “난 당신께 과거도 미래도 줄 수 없는 처지예요, 그런데도 괜찮은가요?” “대신 현재가 있잖아요. 난 당신이 과거에 무엇을 했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지금 이대로의 당신이에요. 그 외에 다른 것은 원하지 않아요.” “쉬이, 울지 말아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슬픕니까?” “슬픈 게 아니라……두려워요.” “두려워하지 말아요.  나 또한 미래가 두렵지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때문에 공연히 움츠러들 필요는 없어요.” <작가 소개> - 이미강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푸른수염의 아내, 그들은 왜, 스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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