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푸른 수염의 아내
글작가 / 이미강

푸른 수염의 아내-이미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0.2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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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정순영이라는, 빌딩 청소부와 편의점 직원로 일하는 중졸 학력 뿐이라는 여자. 지금 하는 일보다 훨씬 더 좋은 직장을 구해 준다고 해도 정체를 드러내는 것을 꺼려 일용직에만 묶여 있으려 하는 그녀에게 도우는 호기심을 느껴고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어디까지나 호기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으나 양파 껍질 벗기듯 조금씩 드러나는 그녀의 본 모습에 호기심은 점차 호감을 담은 다른 감정으로 발전하고 도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는 그녀에게  도움이 되어 주고자 하는데……. “난 당신께 과거도 미래도 줄 수 없는 처지예요, 그런데도 괜찮은가요?” “대신 현재가 있잖아요. 난 당신이 과거에 무엇을 했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지금 이대로의 당신이에요. 그 외에 다른 것은 원하지 않아요.” “쉬이, 울지 말아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슬픕니까?” “슬픈 게 아니라……두려워요.” “두려워하지 말아요.  나 또한 미래가 두렵지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때문에 공연히 움츠러들 필요는 없어요.” <작가 소개> - 이미강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푸른수염의 아내, 그들은 왜, 스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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