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보이지 않는 사랑
글작가 / 정아미

보이지 않는 사랑-정아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회사기밀을 유출하고 잠적한 그룹사 사장의 딸을 인질로 끌고 온 한철.
하지만 어린 그 아이를 보자 안쓰러워 지는 자신이 이상해졌다.
게다가 손목의 그 상처는 한철의 마음에 더욱 깊게 다가온다.
아직은 어린 그 아이, 내 곁에 두어도 되는 걸까?

엄마의 자살에 이어 아빠에게도 버려진 희경.
요양원에서 갑자기 끌려나와 만나게 된 무서운 아저씨.
다리를 저는, 커다란 상처를 얼굴에 새긴 무서운 그였지만
그의 눈이, 맑고 크고 투명한 그의 한쪽 눈이 믿음을 주었다.
그리고 천사와도 같은 한이를 만나게 되면서 희경은 그들과 한 가족이 되었다.

사랑을 하지만 서로에 대한 생각으로 미처 알아채지 못한 사랑.
희경과 한철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작가 소개>

정아미

뜨겁고 강렬한 로맨스보다는 부드럽고 편안한 로맨스를 추구함.

현재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 중단한 <사랑은 미친짓이야>를 열심히

보수 공사 중이며 <사막같은 사랑>, <이방인의 딸>을 구상 중에 있음.

작가연합홈피 <파우더룸> 소속 작가.

출간작 ; 올댓러브, 오마트집 딸 대 썬마트집 아들, 내사랑 킹싸이코,

보이지 않는 사랑 외 다수

홈페이지 ; http://pwdroom.com

메일 ; amilove01@hanmail.net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