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주기담    
글작가 / 오세나

우주기담-오세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5.12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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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서기 3024년, USIS의 에이전트 J의 그림자로 일하던 그녀는 메신저호가 G포터 연합과 관련된 불법적인 일에 연류되었다는 증거를 잡고자 바리스타 겸 승무원으로 위장 취업을 하게 된다. 처음으로 맡은 임무이기에 제대로 해 보겠다고 하나 왜 있는지 의아하기만 한 승무원 연애 금지 조항에 덥수룩한 수염에 유행에 뒤진 낡은 모자를 쓰고 다니는 함장까지. 그것으로도 모자라, 메신저호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하나같이 "특별"하기 짝이 없는데……. 제아무리 난관이 많이 도사린다고 해도 기필코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말겠노라, 그녀는 굳게 다짐을 하나 과연……. <작가 소개> - 오세나 커피, 드라마, 추리소설로 가득 찬 삶을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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