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다시 찾아온 사랑
글작가 / 스칼렛 진

다시 찾아온 사랑-스칼렛 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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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아내가 허락한 외도"와 연작입니다. 완벽한 늑대인 태규와 사랑스런 해경이의 러브스토리 학교 뒷숲, 민속원으로 쓰이고 있는 까치구멍집, 중앙도서관 앞 솔밭에서 속닥속닥 피어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태규로 인해 공중분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린 그 사랑이 눈물 겨워 해경이는 3년이 넘도록 그와 함께 했던 캠퍼스를 떠날 수가 없었는데..... 어느날 그가 다시 돌아왔다. “말 해! 도대체 날 떠난 이유가 뭐야?” ‘사고가 났었어.’ “말하란 말이야 말하라구! 한 마디 말도 없이 그렇게 떠난 이유가 뭐야!” ‘다리를 잃었었어. 그래서 너에게 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었다.’ “말하란 말이야 제발 말 좀 하라구우! 차라리 내가 싫어졌음 싫어졌다고 하면 되지 왜 한 마디 말도 없이 떠났느냔 말이야아!” 해경이 쥐어짜듯 소리치며 그의 가슴을 시리도록 두들겨 댔지만 태규는 지난 시간들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미안하다.” 해경은 자신이 어떤 말을 해도 미안하다라고 밖에 하지 않는 그를 원망스럽게 바라보다 그를 밀치고 실험대 위에서 뛰어내려왔다. 그리고 마음에 없는 소리로 그의 가슴을 멍 들였다. “내가 지금 오빠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해서 예전 감정 그대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난 변했고 이제 더 이상 당신 같은 사람에게 끌려 다닐 만큼 어리지 않아. 그만 나가 봐. 다음 시간 수업 있어.” <작가 소개> -스칼렛진 종이책출간작 : 아내가 허락한 외도, 내 아를 낳아도 출간예정작 : 연애호르몬 등등 이북 : 미혹, 아내가 허락한 외도, 호기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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