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쿨핫    
글작가 / 베로베로

쿨핫-베로베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3.19 | 완결
7.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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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요금 3,500원 (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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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카페가 정식 오픈하기 1시간 전.
아직 바리스타가 없는 시간대에 항상 찾아와
\\\"오늘의 커피\\\"를 주문하는 남자, 연석.

1년간 별소리 없이 커피만 마시고 가던 연석이
그림 같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무장한 매니저,
윤결에게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그녀의 그림같이 완벽한 미소를 \\\"피에로\\\" 같은 미소라고 하면서.

그리고 일방적으로 대화를 걸기 시작하고,
무미건조하게 삶을 지탱하던 윤결은
갑작스럽게 접근하는 연석의 접근이 부담스럽기만 한데…….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뭐가?”
“그렇게... 질문하는 거요.”
“보고 싶은 게 있어서.”
“…….”
“민이가 그러더라고. 대화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뭐가 좋다는 거예요?”
“흠. 여러 가지가.”
“그럼 계속 그러실 건가요?”
“응.”


<작가 소개>

- 베로베로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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