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세트) 지극히 평범한 (전5권)    
글작가 / 박지영

(세트) 지극히 평범한 (전5권)-박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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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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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가. 스스로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범상치 않은 여자 경호원 지국희. 평범한 삶을 꿈꾸는 남다른 위치의 클라이언트 편범안. ‘본업을 들키지 말고, 클라이언트를 경호하라.’라는 특명으로 위장경호를 맡게 된 국희. 그녀가 범안을‘다시’만났다. 그 연결은 빗겨간 소용돌이로 한 발 한 발 내딛게 되는 시작.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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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