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세트) 불사 (전2권)    
글작가 / 이원호

(세트) 불사 (전2권)-이원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8.11.29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6,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황제의 꿈> <밤의 대통령>의 작가 이원호의 장편소설. 불사의 인연을 지닌 두 남녀를 중심으로 시간과 우주를 초월한 장대한 서사가 펼쳐진다. 2009년 우크라이나의 킬러 데니스와 파트너인 모니카, 633년 백제의 장군 아진과 성주의 딸 모나, 3025년 제2 우주공간의 자유연방 함장 헌터와 크론동맹 함장 시시로 거듭되는 인연의 이야기이다. 2009년 국제적으로 암약하는 킬러 데니스는 `캔들`이라는 별명의 인터폴 지명 수배자다. 데니스는 이중스파이 로시노프를 처단하고자 우크라이나에 입국하고 안내역 모니카를 만난다. 러시아 정보국의 보호를 받는 목표물을 제거하기란 쉽지 않지만 물불 가리지 않는 ‘도살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어느덧 연인이 된 모니카를 위해 데니스는 인질극을 벌이며 협상을 시도하지만 결국 러시아, CIA, 프랑스 정보국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리고 3025년, 무한한 우주공간에서 우연히 마주친 자유연방 함장 헌터와 크론동맹의 함장 시시는 알 수 없는 숙명적 느낌에 혼란스러워 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