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와 나의 엔딩    
글작가 / 별규

너와 나의 엔딩-별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9.04.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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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여자……?” 여자는 얼굴, 몸매, 목소리까지 외형적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 다만, 썩어빠진 정신 상태가 문제일 뿐. 이 남자, 저 남자에게 꼬리를 치고 다니는 여자를 이대로 내버려 둔다면 더 많은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해 낼 게 틀림없다. 좋아, 네 요망한 정체를 밝혀주지. “뭐야, 이 남자……?” 다짜고짜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고 살라고 한다. 하는 말마다, 하는 행동마다, 까칠하고 거만하고 제멋대로다. 몸에 난 칼자국, 반항적인 눈빛, 길들여지지 않은 느낌. 위험한 일을 했다는 그의 과거가 짐작이 간다. 뭔가 엮이면 안 될 것 같은데 신경이 쓰인다…….
(세트) 너와 나의 엔딩 (전5권)-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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