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핑크빛 사랑    
글작가 / 극치(준영)

핑크빛 사랑-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4.2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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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아직 고등학생임에도
서로에 대한 짓궂은 마음과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희찬과 빛나의 이야기.

“그냥. 너 사랑해서.”
“나 예쁘지?”
“살 빼, 빛나야.”
“왜에? 지금도 괜찮잖아.”
“그래. 지금도 괜찮아. 하지만 살은 좀 빼.”
“나, 너 사랑해.”
“그래. 너 나 사랑하지.”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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