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행복한 기억을 그려줄게요
글작가 / 구월달밤

행복한 기억을 그려줄게요-구월달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12.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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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행복한 순간보다 불행한 순간을 찾는 게 더 쉬운 삶.
그러한 삶을 끝내고자 결심한 수아의 눈에 들어온 게시글 하나.

‘행복한 기억을 그려 주는 화실’

속는 셈 치고, 영정을 대신할 그림이라도 받을 요량으로
수아는 화실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이승화라는 남자와 만난다.

“오늘 죽으면 안 돼요. 잘 죽지도 못할 테니까요. 당신, 어떻게 죽어도 살아날 운명이네요, 오늘은.”

처음부터 기묘한 느낌을 주던 승화는
사정을 설명하지 않았음에도 대번에 사정을 꿰뚫고,
수아조차 기억나지 않는 행복했던 기억을 "읽어" 그려 주겠노라 하는데…….

그 일을 기점으로 삶의 끝만 바라보던 수아의 두 눈이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다른 것으로 향하기 시작한다.


작지만 따뜻한 기적.
고통을 딛고 되찾은 삶.
그리고 그 안에 감춰진 가혹한 진실.


<작가 소개>

- 구월달밤

구월 달 뜬 밤에 글 적었습니다.

몇 월이 오든 계속 쓰고 싶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