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보고 싶었습니다
글작가 / 선우(아이다)

보고 싶었습니다-선우(아이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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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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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3년 전 죽어 버린 사람의 이름으로 온 소포.

그 소포 안에 든 물건으로 말미암아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을 떠올리게 된 청운은
무작정 그 물건을 돌려주고자 일본으로 떠난다.

시작은 어디까지나 물건을 돌려주고,
아무 계획도 없는 여행을 하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물건의 주인인 아라키 렌을 만나면서
그나마 있던 계획은 어그러지고 만다.

「그때처럼 난 당신 뒤에 있을 겁니다. 청운은 청운의 여행을 하면 됩니다. 난…….」
「…….」
「난 당신 뒤에 있겠습니다.」
「왜…….」
「동행합시다.」

그렇게 시작된 렌과의 계획 없는 여행길.

그 여행길에서 청운은 약혼자와의 아픈 기억과 함께
곁에서 지켜 주듯 있는 렌의 존재감에 차츰 눈을 뜨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선우(아이다)

출간작
일탈, 시선, 소국의 창, 광애, 굿보이, 하나의 사랑, 마지막휴가, 내여자. 하얀 눈물, 달에 잠기다, 해를 태우다
사랑을 가르쳐 드립니다, 보고 싶었습니다, 구애, 쓰담쓰담, 헬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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