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서른둘 세 여자
글작가 / 정수현

서른둘 세 여자-정수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1.20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2,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       
 

<작품 소개>

고교 시절 방송반으로 만나 쭉 우정을 이어 온 인하, 진영, 세우.

무던하게 직장 생활을 하는 세우와
아나운서로 제법 잘나가는 진영과 달리,
증권회사를 그만둔 뒤 내세울 만한 직업이 없는 인하는
서서히 깎여 가는 자존심을 겨우 끌어안고 있었다.

그런 그들의 앞에 방송반 동기였던 동호가 귀국해 나타난다.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것도 부족해 ㈜포유의 손자로
재벌이 되어 나타난 동호의 모습에 다들 놀라고,
인하는 지금의 제 모습이 궁색하기만 한데.

그런 인하에게 동호는 뜻밖의 제안을 해 온다.

“우리 결혼하자.”

서른둘,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사회적으로 자리 잡지 못한 인하에게
폭탄처럼 떨어진 동호의 계약 결혼.

“넌 안정된 가정과 생활비 외에 월급을 받지.”
“월급이라고?”
“증권회사에서 얼마나 벌었어? 얼마를 받았는지는 몰라도 내가 그 두세 배는 충분히 줄 수 있는데.”

이때부터 평온해 보였던 그녀들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노렸던 진영은 16년을 끈질기게 이어온 남자와,
평범함을 추구했던 세우는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은 남자와 찬란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



- 정인하 (32. 여) : 세화고교 방송부 출신. 명문대 졸업, 증권회사 취직까지 잘 나가던 그녀는 욱하는 마음에 사표를 낸 후 인생이 꼬이기 시작. 하는 일마다 실패하고 결혼은 후순위. 착하기는 하나 쓸데없는 정의감과 자존심 때문에 항상 곤란을 겪음.

- 도진영 (32. 여) : 인하의 동기. 타고난 미모로 케이블 방송사 아나운서로 근무. 후배에게 메인 아나운서 자리를 뺏기고 결혼을 통해 인생역전을 노리는데. 끊고 맺는 게 확실하고 뒤끝이 없는 화끈한 성격.

- 임세우 (32. 여) : 인하의 동기.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근무. 로맨스를 꿈꾸고 결혼도 꿈꾸지만 적당한 결혼 상대를 찾지 못함. 소극적이지만 인하와 진영 사이의 중재자.


<작가 소개>

- 정수현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고, 슬프거나 답답한 이야기도 있고.

그런 이야기 하나 하나를 모아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거는 알지만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