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널 찾아가고 있어, 지금
글작가 / 제로드

널 찾아가고 있어, 지금-제로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브릴리앙
전체관람가
2020.01.22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2,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겁니까? 2017년 한국에 살고 있는 거 맞아요?” “당연하, 네? 뭐라구요? 지금 2019년인데요?” 장난도, 농담도 아니었다. 남자는 2017년에 살고 있었고, 여자는 2019년에 살고 있었다. 요상한 휴대폰 하나 때문에 과거에서 미래로 통하는 전화가 시작되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두 사람은 빗소리와 함께 서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여자는 남자가 편안하고 남자는 여자가 재밌다. “은우택 씨,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우리한테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는지?” “우린 운명이니까요. 오도영 씨.” 서로를 운명이라고 믿고 있는 남녀. 시공간을 초월한 통화. 거부할 수 없는 운명. 끊어지지 않을 인연.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무엇일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이유가 뭘까. 우택은 2017년의 도영을, 도영은 2019년의 우택을 애타게 찾고 있다.
다이어트 레시피_사랑을 극복하는 방법-제로드

다이어트 ..

제로드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