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세트) 모종의 악마
글작가 / 세녹

(세트) 모종의 악마-세녹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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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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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탁월한 추리 능력의 여대생 김지호와 포토그래픽 메모리의 소유자 지구대 순경 이우형의 두 번째 공조 수사! 한 고급 아파트에서 노부인이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잠을 자듯 평온한 표정과 자세, 아름다운 귀부인과 같은 모습으로. 우연히 사건 현장에 가게 된 지호는 겉으론 특별할 게 없어 보이나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피해자의 가족에게 의문을 품는다. 사건 현장 감식 결과는 그런 지호를 사건 속으로 다가가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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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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