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화이트
글작가 / 극치(준영)

화이트-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2.1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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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선혜와 강희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차곡차곡 쌓아 가는 사랑 이야기.

“사랑하면 닮는대.”
“그래. 우리도 닮았잖아.”
“우리, 많이 닮았나?”
“너 지금 집착하는 거야? 우리 커플인데 많이 닮았지.”
“그래. 휴. 다행이다.”
“사랑해, 선혜야.”
“그래. 나도.”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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